외국인노동자, 지역별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가상현실(VR) 안전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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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7월 VR 안전체험 교육장을 설치하여 현재 운영중에 있음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전국 9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안전체험시설 설치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현황: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충남, 전북, 김해, 양산, 창원 등 9개소

외국인노동자는 가상현실(VR) 기기를 활용하여 떨어짐, 부딪힘, 화재산업현장의 다양한 위험요인안전작업 방법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가상현실(VR) 안전체험은 언어사용이 최소화되고, 현장감 있는 영상 시청 또는 미션 수행 등을 통해 우리말이 서툰 외국인노동자들쉽게 참여할 수 있다.

안전보건공단지난 7 김해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상현실(VR) 안전체험시설을 설치하여 50여 종의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 외국인노동자들의 호응이 높아 나머지 8개 지원센터로 확대하게 되었다.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전국 9개 지역에서 외국인노동자의 한국생활 적응, 우리나라 법령에 관한 교육과 및 각종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산업안전에 관한 교육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우리말이 서툰 외국인노동자가상현실(VR) 안전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작업수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충남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VR 안전체험시설>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김문실 (044-202-8990)
  안전문화협력팀 담당자 사무관 김형준 (044-202-8885)
산하 기관 산업안전보건공단 책임자 팀 장 박동언 (052-703-0275)
  외국인전담팀 담당자 차 장 박정열 (044-703-0276)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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