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공원 등 ‘드론배송’ 166곳으로 확대…생필품·택배·먹거리 등 배달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50개 지역에서 시행한 'K-드론배송' 실시지역을 올해 166개 지역으로 대폭 확대해 시행한다.
올해는 23개 지자체가 K-드론배송에 참여하는 바, 44개 섬과 122개 공원 등의 지역에서...
2022년까지 근로자와 성과 공유하는 중소기업 10만개로 늘린다!
정부는 중소기업과 근로자 간 성과공유 문화 확산을 위해 현재 5만 5972개 성과공유 도입 기업을 내년까지 10만 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사업주와 근로자 간 경영성과를 공유하는...
서울 상봉역 인근 등 3곳, 도심 공공주택복합지구 지정
국토교통부는 오는 31일 서울 상봉역 인근 781호, 용마산역 인근 783호, 창2동 주민센터 인근 584호 등 모두 2148호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제4차 응급의료 기본계획 발표 “전국 어디서나 최종치료까지 책임을”..
정부가 닥터헬기 등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를 확충하고, 지역별 이송지침 마련 및 구급대 역량 강화를 통해 이송의 신속성·적정성을 개선한다.
또한 수술·입원 등 최종 치료기능을 포함하도록 응급의료기관 종별...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세계 6번째 남극 내륙기지 건설
정부가 2030년까지 세계 6번째로 남극 내륙에 제3남극기지를 건설하기로 했다. 또 2024년부터 남극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이 교류하는 남극포럼을 신설한다.
2026년까지는 1만 5000톤급의 차세대 쇄빙연구선을 건조해 아시아...
지난해 산재 사망 828명..전년대비 54명 줄어
지난해 산업재해 사고 사망자는 전년보다 54명 감소한 828명으로, 지난 1999년 사고사망 통계 작성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고용노동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산업재해 사고사망...
농식품부, 12월까지 ‘농촌 체류형 쉼터’ 설치 근거 마련
농림축산식품부는 올 12월까지 개인이 ‘농촌체류형 쉼터’를 설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내년에는 지자체가 ‘농촌체류형 쉼터’ 단지를 조성·임대할 수 있도록 농지법을 개정할 계획이다.
또한, 도시민의 농촌 체류...
대한민국 청년에게 더욱더 많은 일자리를…올해 5.9조 투입해 104만여명 지원
정부가 지난해 수립한 ‘청년정책 기본계획’ 등에 포함된 기존 정책에 1조 5000억원, 24만 6000명(+α)을 추가로 지원해 올해 총 5조 9000억원으로 104만명(+α)의 청년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추진한다.
이재갑...
629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받는다…국민·공직자 등 27만 명 참여한다.
62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의 청렴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주요 업무를 경험한 국민과 공직자 약 27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시속 370km 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개발…2030년 운행
시속 370㎞ 차세대 고속열차(EMU-370)의 6대 핵심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내년부터 차량 제작에 착수한다. 상업 운행속도 기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것으로, 2030년부터 시험 운행을 추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