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자유특구 3년, 투자유치 2조 4000억·일자리 2400여개 창출
지난 2019년 도입돼 3년차를 맞은 ‘규제자유특구’가 2조 4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24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신산업 혁신성장을 이끌며 지역 경제 활력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규제자유특구 도입...
AI 대전환 시대…’개인정보 보호체계 선진화’ 민관 맞손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선진화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8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서울 AI 허브에서 민간 전문가와 유관 부처 관계자 등이...
‘군 복무도 근무경력에 포함’ 추진…국민연금 산정기간도 확대하다!
국가보훈부는 부 승격 이후 첫해인 올해 정책 방향을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으로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지원, 의료·재활·복지 서비스를 개선한다.
우선, 국가유공자의...
정부 R&D 우수성과 100선…국민이 바라는 미래 실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2022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이하 ‘우수성과 100선’)’을 선정해 최종 발표했다.
올해로 17년차를 맞이한 우수성과 100선은 국가 발전을 견인해 온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해 국민들의 이해와...
올 겨울 초미세먼지 정보 세세하게…주간예보 권역 6곳→19곳 확대
ㅁ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오는 16일부터 초미세먼지(PM2.5) 주간예보 권역을 기존 6개에서 19개로 세분화해 제공합니다.
19개 권역은 서울, 인천, 경기북부, 경기남부, 강원영서, 강원영동, 충북, 충남, 세종, 대전, 전북,...
3년 뒤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2027년 ‘완전자율주행’ 시대 열린다…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는 완전자율주행(레벨4) 버스·택시를, 2027년까지는 승용차를 출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르면 2025년 수도권 특정 노선(도심↔공항)에 UAM(도심항공교통) 서비스를 최초 상용화 하는 등 교통...
제4차 응급의료 기본계획 발표 “전국 어디서나 최종치료까지 책임을”..
정부가 닥터헬기 등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를 확충하고, 지역별 이송지침 마련 및 구급대 역량 강화를 통해 이송의 신속성·적정성을 개선한다.
또한 수술·입원 등 최종 치료기능을 포함하도록 응급의료기관 종별...
수능 3일 전부터 모든 고교 원격수업, 확진 수험생 별도 시험장 마련
다음 달 17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시험장도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일반 수험생과 격리대상 수험생이 응시하는 시험장으로 구분 운영된다.
수능 2주 전부터는 자율방역 실천기간이 운영되며...
방역당국 “진단 검사결과 조작 불가능…거짓정보 생산·확산 중단…”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19일 “선제적인 검사와 철저한 자가격리가 본인의 생명은 물론 가족과 이웃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이고, 또한 국가적으로 안타까운 경제적인 피해나 인명의 피해를...
김 총리 APEC 최종 점검…”정상 숙소, 편의와 안전 최우선으로 준비”
김민석 국무총리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 1주일을 앞두고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동안 김해공항, 정상회의장, 숙소, 만찬장 등 각국 정상들의 주요 동선을 따라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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