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8월 16, 2026

올해 청년마을 12곳 선정!‘청년에 기회를, 지역에 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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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는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청년마을이 올해 12개 지역으로 확대·추진된다. 행정안전부는 29일 청년마을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2021년 청년마을 합동 발대식’을...

백신 1차접종 상반기 목표 조기달성, 누적 13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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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 4명 중 1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기남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접종기획반장은 15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2시 30분 현재 예방접종 1차...

요추 및 골반 골절! 노년층이 주의해야 할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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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 기타 척추 병증을 다루면서 척추에 대해 잠시 알아보았었는데요. 척추를 구성하는 목 부위의 경추, 등 쪽의 흉추부, 허리 쪽의 요추부 중 오늘은 대부분의...

점점 더워지는 여름 피부미용에 좋은 채소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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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채소에는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 등 영양소가 다양해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특히 피부미용에 좋은 채소 3가지를 소개한다. 1. 비타민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근대’ 부드럽고 짙은...

강북구,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로 임산부·아기 건강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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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산부 595명 대상 1년간 41만원 상당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제공 - 추후 예산 확보 시 7만원 추가 지원 - 1월 25일(월)부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 접속해...

강북구,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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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 위기가구 발굴관리시스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등 다양한 경로 활용해 위기가구 조사 # 국민기초생활보장에 따른 맞춤형 급여, 국가형·서울형 긴급복지 등 실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강북구, 번2동 마을활력소 ‘하늘숲속’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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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번2동 마을활력소 ‘하늘숲속’ 개소 // 오현로 25나길 16 조성, 11월 6일 개소식 개최하였습니다. // 주민 화합·소통의 공간··· 카페, 공유부엌, 배움터, 체력단련실, 하늘정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오는...

태풍․장마 이겨낸 우리 과일로‘추석을 풍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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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는 4월 낮은 기온과 늦여름 태풍으로 낙과(열매 떨어짐) 피해가 컸지만, 추석이 평년보다 늦은 탓에 사과, 배 공급량은 크게 부족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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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AI가 24시간 실험…국내 첫 ‘자율실험실’ 협의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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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멈추지 않는 '자율실험실' 생태계 구축을 위해 국가적 차원의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가 출범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서울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협의체는...

5개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국민추천제로 선발…청년 참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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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정부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할 기회가 확대된다. 정부는 관광진흥개발기금운용위원회 등 5개 정부위원회 청년위원을 국민추천제로 선발하기 위해 다음 달 18일까지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인사혁신처는 정부위원회에서...

‘내 경력 정보’ 한눈에…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 29일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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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취업 시 경력 증명을 위한 발품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고용노동부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중소기업 재직자·프리랜서가 흩어져 있는 경력을 한 곳에서 증명할 수 있는 고용24 통합경력증명...

농촌특화지구, 2030년까지 139개 시·군에 최소 1곳씩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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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030년까지 농촌특화지구를 139개 시·군별 1개소 이상 육성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20일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전국 처음 농촌특화지구로 지정된 경남 합천군 쌍백면을 방문해 현장...

“넘지 못할 턱은 없다” 세상에 없던 바퀴 휠체어 다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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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다. 도로의 턱 앞에 멈춰선 휠체어. 바퀴가 턱에 닿는 순간 원형의 두 바퀴가 점토처럼 천천히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턱을 감싸안듯 바퀴가...

태평양 건넌 도산안창호함 K-잠수함 원해작전 시대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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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조차 닿지 않는 태평양 바닷속을 대한민국 해군의 3000톤급 잠수함 한 척이 조용히 미끄러지듯 항해했다. 수면 위를 오가는 선박도, 하늘의 항공기도 존재를 감지하지 못했지만 언제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