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개혁 선도할 ‘글로컬대학’ 본지정 대학 10곳 첫 선정하다.
과감하게 벽을 허무는 대학개혁을 선도할 올해 글로컬 본지정 대학 10곳이 선정됐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13일 글로컬대학 본지정 평가위원회의 평가와 글로컬대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글로컬대학 평가 결과를...
여가부 장관 “영지 신속히 안정화…끝까지 현장 지킬 것!”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7일 “안전한 잼버리가 진행되도록 중앙정부, 지자체, 군의 지원과 함께 기업, 지역 주민 등 민간의 전폭적인 자원 보급으로 영지 상황이 신속하게 안정화되고...
글로컬대학 30곳 지정, 2026년까지 학교당 5년간 1000억원 지원.
정부가 대학 안팎, 국내·외 벽을 허물고 지역·산업과의 파트너십을 토대로 지역-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글로컬대학 집중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2026년까지 30개 내외 대학을 글로컬대학으로 지정해 1개교당...
정부 청사 관리본부에 최초로 ‘노트북 기반 자율좌석형’ 사무실 운영
교육부 디지털교육기획관에 정부청사 최초로 노트북을 기반으로 한 자율좌석형 사무실을 마련해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교육부는 지난해 ‘스마트한 업무공간 활용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한 교육부 디지털교육기획관에...
취약계층 선제적 발굴·지원..‘사회위기대응 범부처 전담팀’ 출범
정부가 소득·건강·안전 등 사회 위험 요인에 복합적으로 노출된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고 부처별 단독 대응이 어려운 사회 현안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담팀(TF)을 구성한다.
교육부는 13일 ‘사회위기대응...
범부처 사회위기 대응 TF 운영한다..사회약자 지원 및 격차 해소
정부가 ‘자유의 가치와 든든한 연대가 만드는 희망의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2023년 핵심 사회정책 추진계획’을 발표, 범부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제1차...
교육부, 공개토론회 개최…느린학습자 정책 지원방안 모색
교육부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 사회 분야 연구기관과 함께 ‘느린학습자 정책 지원방안’을 주제로 제4차 공개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 인구의 약 14%가 느린학습자로 추정된다. 하지만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에...
수능 3일 전부터 모든 고교 원격수업, 확진 수험생 별도 시험장 마련
다음 달 17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시험장도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일반 수험생과 격리대상 수험생이 응시하는 시험장으로 구분 운영된다.
수능 2주 전부터는 자율방역 실천기간이 운영되며...
북 큐레이터 양성·국제아동도서전 개최, 책으로 만드는 ‘케이컬처’
정부가 개별 독자 요청에 맞춰 책을 추천하는 북 큐레이터를 새롭게 양성한다.
또 그림책을 활용한 국제아동도서전 또는 그림책 시상제도를 마련하고, 서점소멸지역에서는 작은 서점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급 디지털 인재 양성 대학 21곳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새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디지털 경제 패권국가 실현’과 ‘100만 디지털 인재양성’을 본격 이행하기 위해 석·박사 고급 인재양성 대학 21곳을 신규 선정해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