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집무실 인근 용산공원 부지 10일부터 열흘간 시범 개방
대통령 집무실 인근의 용산공원 부지가 편의시설 확충을 마치고 이달 10∼19일 열흘간 국민에게 시범 개방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용산공원 조성 과정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용산공원 부지...
기업 연계(매칭)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2500명 모집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사업에 참여해 실무경험을 쌓고 전문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접수를 시작했다.
행정안전부는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연계(매칭) 청년인턴 지원사업’ 참가 희망자 2500명을 23일부터...
부산항 북항, 146년 만에 시민 품으로 1단계 공공시설 개방
부산항 북항이 1876년 개항 이후 146년 만에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온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4일 오전 11시 부산항 북항 1단계 구역에서 부산항 북항 1단계 공공시설 개방행사를 개최한다고...
국내 최초 해상공항이 될 ‘가덕도신공항’ 밑그림 나왔다
국내 최초의 해상공항이 될 ‘가덕도신공항’의 밑그림이 나왔다.
국토교통부는 ‘가덕도신공항 건설 추진계획’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의결된 추진계획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따라 지난해 5월 착수한 ‘가덕도신공항...
신호기술 국산화…‘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전라선에 첫 적용
그간 외국 기술에 의존하던 철도 신호 기술이 완전 국산화된다.
국토교통부는 19일부터 기존 열차제어시스템에 세계 최초로 철도 전용 무선통신망을 적용한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2)’을 전라선(익산~여수EXPO역·180㎞) 구간에 적용한다고 18일...
규제자유특구 3년, 투자유치 2조 4000억·일자리 2400여개 창출
지난 2019년 도입돼 3년차를 맞은 ‘규제자유특구’가 2조 4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24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신산업 혁신성장을 이끌며 지역 경제 활력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규제자유특구 도입...
지난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지원 남성 1843명..2배 증가
지난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가 지원한 피해자 총 6952명 중 여성이 5109명(73.5%), 남성이 1843명(26.5%)인 것으로 집계됐다. 피해자 지원은 2020년 대비 39.8% 증가, 특히 남성...
대기질·재난감시 등 성과..세계 최초 ‘정지궤도 환경위성’ 1년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쏘아 올린 정지궤도 환경위성을 통해 환경위성센터가 제공한 정보가 대기질 파악 및 화산, 산불 등 재난 감시 등에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해 산재 사망 828명..전년대비 54명 줄어
지난해 산업재해 사고 사망자는 전년보다 54명 감소한 828명으로, 지난 1999년 사고사망 통계 작성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고용노동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산업재해 사고사망...
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위반 횟수 따라 과태료 가중 부과
앞으로 수산물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을 경우 위반 횟수에 따라 과태료가 가중 부과된다.
또 음식점의 원산지 미표시 행위 등에 대한 가중처분 대상이 확대되고, 위반 이력 기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