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기술 국산화…‘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전라선에 첫 적용
그간 외국 기술에 의존하던 철도 신호 기술이 완전 국산화된다.
국토교통부는 19일부터 기존 열차제어시스템에 세계 최초로 철도 전용 무선통신망을 적용한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2)’을 전라선(익산~여수EXPO역·180㎞) 구간에 적용한다고 18일...
가을밤 반딧불이 보고 싶다면 ‘무등산 평촌명품마을’로!
반딧불이와 수달이 사는 자연마을, 마을 공동체 주도로 지역 특색이 살아있는 다양한 생태체험을 운영하는 ‘무등산 평촌명품마을’이 9월 생태관광지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자연환경의 특별함을 직접 체험해 자연환경보전에 대한...
명동·강남 퇴근길 혼잡도 줄인다…광역버스 33개 노선 조정!
정부가 명동, 강남에서의 광역버스 정류장 혼잡과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명동 방향 13개, 강남 방향 20개 광역버스 노선의 운행 경로를 조정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민간·정부위원회 통합’ ,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유치 역량 한데 모아
정부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역량을 한데 모으기 위해 민간 재단법인이었던 유치위원회와 정부 유치지원위원회를 통합하기로 했다.
국무총리 직속으로 활동할 민·관 합동 유치위원회에는 국내 5대 그룹이 참여해...
문체부, 오사카 엑스포 ‘한국의 날’…조선통신사 행렬부터 케이팝까지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2025 오사카·간사이 세계 엑스포'에서 '한국의 날'을 맞이해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한국의 날'에는 '조선통신사 입항식과 행렬 재현'에 이어, 한국의 음악과...
‘희망회복자금’ 첫날 소상공인 52만명에 1조3000억원 지급
‘희망회복자금’ 지급 첫날 소상공인 52만여명에게 약 1조 3000억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희망회복자금 지급이 시작된 17일 51만 8000명에게 1조 2708억원이 지급됐다.
업종별로 보면 집합금지...
대통령 집무실 인근 용산공원 부지 10일부터 열흘간 시범 개방
대통령 집무실 인근의 용산공원 부지가 편의시설 확충을 마치고 이달 10∼19일 열흘간 국민에게 시범 개방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용산공원 조성 과정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용산공원 부지...
27일부터 SRT 예매·자동차 검사 예약 등도 민간앱에서 가능합니다!
오는 27일부터 SRT 승차권 예매, 자동차 검사 예약, 수목원 예약, 인천국제공항 지도 서비스 등 공공서비스 4종도 민간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 신청·이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국민...
반사회적 ‘민생침해 탈세자’ 59명 국세청 세무조사 착수 시작 된다!
지역 인·허가 독점 업체, 원산지 위반·부실시공 업체, 고리대부업자 등 불법·불공정 탈세혐의자 29명과 서민피해 가중 탈세혐의자 30명에 대해 국세청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국세청은 24일 불법·불공정행위로 폭리를 취하고...
청년이 오자 마을이 살아났다
청년마을 키우고 농촌창업 지원하고 농촌관광 살리고
충북 음성군 음성읍 사정1리. 한적한 농촌마을 곳곳에서 외국인 청년들이 스마트폰 카메라를 들고 영상을 촬영한다.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을 탐방하고 농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