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13만명 ‘늘봄학교’ 이용 중…돌봄교실 대기자 99.9% 해소하다.
초등학교 방과후활동과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늘봄학교’로 올해 1학기 초등학교 1학년 학생 12만 8000명이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이달부터 운영되고 있는 2741개...
방역당국 “진단 검사결과 조작 불가능…거짓정보 생산·확산 중단…”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19일 “선제적인 검사와 철저한 자가격리가 본인의 생명은 물론 가족과 이웃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이고, 또한 국가적으로 안타까운 경제적인 피해나 인명의 피해를...
휠체어 최대 3대 탑승 ‘장애인콜택시’ 도입…이동편의 개선
앞으로 휠체어 이용자 2~3명이 함께 탑승할 수 있는 다인승 장애인콜택시가 도입되며, 와상 장애인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가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17일 특별교통수단 휠체어 고정설비 안전기준 및...
일과 휴가를 동시에 하다!…지역경제 활성화는 ‘덤’
지방소멸 위기에 봉착한 지방자치단체가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워케이션’에 주목하고 있다.
워케이션이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다. 말 그대로 근로자가 집이나 사무실이 아닌 원하는 곳에서 업무와...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통합돌봄 서비스…주간활동 지원 늘려
정부가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2024년 6월부터 최중증 발달장애인들에 대해 24시간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앞서 내년 4월부터는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입원 및...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단 본격 추진…’한국판 켄달스퀘어로’
국토교통부는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의 산업단지계획을 승인하고,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부터 토지보상 등 후속 절차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는 지난 2018년 8월...
연내 법제화 추진, 나라 살림 적자 ‘GDP 3% 이내’로 관리..재정준칙
정부가 재정적자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넘어가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재정준칙 법제화를 추진한다.
관리재정수지 적자를 국내총생산(GDP) 대비 3% 이내로 관리하고,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60%를 넘어서면 적자 비율을...
AI 대전환 시대…’개인정보 보호체계 선진화’ 민관 맞손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선진화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8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서울 AI 허브에서 민간 전문가와 유관 부처 관계자 등이...
K콘텐츠 앞세워 5년 내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시대 연다
정부가 2023~2024년을 한국방문의 해로 선포했다.
K콘텐츠를 관광에 접목하고, 관련 산업규제도 적극 완화해 오는 2027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관광수입 300억달러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또 장기체류형 관광객을 늘리기...
치매 어르신 재산관리 ‘국가가 함께’…공공신탁 시범사업 22일 시행
정부가 치매 어르신의 재산을 국가가 위탁받아 관리하는 '치매공공신탁제도'를 시범 운영한다.
보건복지부는 경제적 학대를 예방하고 어르신의 안전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22일부터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주요 대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