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북·경남에 재난심리회복지원…상담비 전액 무료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는 울산·경북·경남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재난을 경험한 국민을 대상으로 심리지원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복지부 산하 국가트라우마센터에 통합심리지원단을 구성해 이재민, 일시대피자, 재난피해자 가족 및 목격자...
농촌에서 일하고 쉬는 워케이션 참가비 지원
농촌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짝이고 오롯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곳, 답답한 도심을 벗어난 여유롭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변신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농촌에...
민간지도 활용 ‘성범죄자 알림e’ 위치 정확도 높인다
앞으로 성범죄자의 실거주지 등 신상정보 공개의 정확성이 높아진다.
성범죄자 알림e 사이트의 지도를 현행화해 주기가 빠른 민간업체 지도로 바꾸고, 신상정보 공개대상자가 전자감독 대상일 경우 주거지 변동...
3년 뒤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2027년 ‘완전자율주행’ 시대 열린다…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는 완전자율주행(레벨4) 버스·택시를, 2027년까지는 승용차를 출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르면 2025년 수도권 특정 노선(도심↔공항)에 UAM(도심항공교통) 서비스를 최초 상용화 하는 등 교통...
‘재난적의료비’ 소득 낮을수록 높은 비율로 지원하기로 결정!
정부가 코로나19에 의한 가계소득 경감에 따라 취약계층의 의료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재난적의료비 지원을 기준 중위소득 100~200% 구간의 경우 50%를 지원하는 것을 하한으로, 소득수준이...
글로컬대학 30곳 지정, 2026년까지 학교당 5년간 1000억원 지원.
정부가 대학 안팎, 국내·외 벽을 허물고 지역·산업과의 파트너십을 토대로 지역-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글로컬대학 집중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2026년까지 30개 내외 대학을 글로컬대학으로 지정해 1개교당...
부산항 북항, 146년 만에 시민 품으로 1단계 공공시설 개방
부산항 북항이 1876년 개항 이후 146년 만에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온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4일 오전 11시 부산항 북항 1단계 구역에서 부산항 북항 1단계 공공시설 개방행사를 개최한다고...
금성출판·샘표식품 등 명문장수 기업 10개사 신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9회 명문장수기업 확인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다른 해보다 많은 82개 사가 명문장수기업에 관심을 갖고 문을 두드린 결과, 중소·중견기업 10개 사가...
방산 중소기업 수출 지원…국내외 업체 대상 ‘1:1 수출상담’
방위사업청은 글로벌 방산기업과 국내 중소기업 간 1:1 수출상담을 통한 국내기업의 수출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절충교역 산업협력' 행사를 10일부터 이틀간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개최한다.
절충교역은 해외로부터...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설명회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
고용노동부가 8일부터 19일까지 2주 동안 온라인에서 취업상담과 취업 특강 등을 진행하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히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이 뛰어난 기업 100여 개를 중심으로 채용설명회를 진행하는데, 유망기업의 취업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