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택지 첫 민간 사전청약, 오산 세교2·평택 고덕 등 수도권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등에서 민간 건설사가 공급하는 아파트에 대한 사전청약이 다음달 처음으로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30일 민간분양 아파트 사전청약 최초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다음달 13∼15일 사전청약 접수를...
정부, 5년 동안 선진 벤처·스타트업 1000개 이상에 2조 원 투입하다
정부는 앞으로 5년 동안 선진 벤처·스타트업 기업 1000개에 2조 원을 투입하는 초격차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또, 한국 경제에서 중소기업의 수출·매출이 각각 50% 이상을 기여하는 ‘중소·벤처 50+’ 비전 달성에 집중하고, 국내에만...
정유공장 화학사고 예방 위해 환경부·고용부 합동 안전점검 실시
정부는 부처 합동으로 정유공장의 대정비 기간을 기해 화학안전관리에 나선다.
정유업체는 통상 4~5년 주기로 대정비 작업을 실시하는데, 이때가 화학사고 발생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점을 감안한 것이다.
이에, 환경부와 고용노동부는 17일...
대통령 집무실 인근 용산공원 부지 10일부터 열흘간 시범 개방
대통령 집무실 인근의 용산공원 부지가 편의시설 확충을 마치고 이달 10∼19일 열흘간 국민에게 시범 개방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용산공원 조성 과정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용산공원 부지...
인천 화수부두·서울 가리봉동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
어민이 떠난 인천 화수부두를 뿌리산업 중심지로 재구축하고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은 주거·복지 융합시설로 재개발을 촉진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제34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천 화수부두와 서울 가리봉동을 올해...
글로컬대학 30곳 지정, 2026년까지 학교당 5년간 1000억원 지원.
정부가 대학 안팎, 국내·외 벽을 허물고 지역·산업과의 파트너십을 토대로 지역-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글로컬대학 집중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2026년까지 30개 내외 대학을 글로컬대학으로 지정해 1개교당...
농촌에서 일하고 쉬는 워케이션 참가비 지원
농촌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짝이고 오롯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곳, 답답한 도심을 벗어난 여유롭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변신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농촌에...
“개고기 먹으면 처벌?”…달라지는 동물복지 정책 Q&A
지난 2월 6일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하 개식용종식법)이 제정됨에 따라 오는 2027년부터 개 식용을 위한 사육·도살·유통·판매 등이 법으로...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통합돌봄 서비스…주간활동 지원 늘려
정부가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2024년 6월부터 최중증 발달장애인들에 대해 24시간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앞서 내년 4월부터는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입원 및...
629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받는다…국민·공직자 등 27만 명 참여한다.
62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의 청렴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주요 업무를 경험한 국민과 공직자 약 27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