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로컬 분야서 기업가치 1조원 이상 ‘라이콘’ 육성하다
의식주 등 생활문화 분야에서 ‘제조기반, 서비스혁신’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이 추진된다.
또 최근 늘어나는 대학생 창업과 MZ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대학...
‘나 몰래 전입신고’ 원천 차단, 전입신고 절차 개선한다
앞으로 ‘나 몰래 전입신고’가 원천 차단되고, 국민 누구나 본인의 주소가 변경된 사실을 쉽게 알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4일 ‘전세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전입신고 등...
청년 일자리·국방·치안 집중투자…내년 예산안 편성지침 확정
정부가 내년에도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고 예산을 국방·치안 등 국가 기본기능 강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 중점적으로 투입한다.
또한 수출 드라이브와 노동·교육·연금 등 3대 구조개혁에 힘을...
제4차 응급의료 기본계획 발표 “전국 어디서나 최종치료까지 책임을”..
정부가 닥터헬기 등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를 확충하고, 지역별 이송지침 마련 및 구급대 역량 강화를 통해 이송의 신속성·적정성을 개선한다.
또한 수술·입원 등 최종 치료기능을 포함하도록 응급의료기관 종별...
기업·기관 등이 보유한 ‘개인정보’ 다른 곳으로 옮기도록 요구할 수 있다.
앞으로 자신의 개인정보를 보유한 기업·기관에게 정보를 다른 곳으로 옮기도록 요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상호계약 등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도 개인정보...
부산·대전·강릉 등 5개소 ‘야간관광 특화도시’ 신규 선정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대전, 진주 등 5개도시가 신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통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5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선정된 인천광역시, 통영시를 포함해...
범부처 사회위기 대응 TF 운영한다..사회약자 지원 및 격차 해소
정부가 ‘자유의 가치와 든든한 연대가 만드는 희망의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2023년 핵심 사회정책 추진계획’을 발표, 범부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제1차...
고령자·장애인 맞춤지원..문화누리카드 대상자 4만명 늘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의 문화 누림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올해 문화누리카드 지원 인원을 263만 명에서 267만 명으로 4만 명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또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금융 마이데이터 범위 확대…‘5천만원 목돈 마련’ 청년도약계좌 6월 출시
청년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청년도약계좌가 새롭게 출시된다.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만 19~34세 청년들이 월 70만원씩 5년간 납입하면 만기 시 5000만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다. 월 납입금의...
설 연휴 택배 배송·교통 과태료 등 사칭 피싱 문자 주의보
방송통신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금융위원회·경찰청·한국인터넷진흥원·금융감독원은 16일 설 연휴를 앞두고 택배 배송, 교통법규위반 과태료 고지서 등으로 사칭한 스미싱과 지인 명절인사 등으로 위장한 메신저 피싱 증가로 인한 이용자의 피해 주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