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경복궁 생과방’ 행사 개최…”궁중다과와 약차 체험을”
조선시대 왕실의 별식을 만들던 '생과방'에서 궁중다과와 약차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오는 4월 16일부터 6월 23일까지 열린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보다 많은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참가할...
“개고기 먹으면 처벌?”…달라지는 동물복지 정책 Q&A
지난 2월 6일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하 개식용종식법)이 제정됨에 따라 오는 2027년부터 개 식용을 위한 사육·도살·유통·판매 등이 법으로...
AI 자율제조 지원사업 대폭 개편…AI 팩토리 연100개 이상으로
산업부는 기업수요를 반영해 'AI 자율제조'를 'AI 팩토리'로 이름을 바꾸고 사업내용도 전면 확대 재편해 올해부터 제조현장에 K-휴머노이드 실증 투입이 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25개...
전국 국공립 초·중에 태양광 설비…’햇빛이음학교’ 사업 발표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해 온실가스감축은 물론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 추진하는 시범 사업으로 50kW용량의 태양광 설비...
조선시대 군인 선발 등 직접 체험…’어린이날’ 궁·박물관 행사 다채
국가유산청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전국에서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문화·자연·무형유산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행사, 공연 등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조선시대의 직업군인...
외국인노동자, 지역별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가상현실(VR) 안전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전국 9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안전체험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현황: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충남,...
꽉 막힌 ‘철도사업 제안’을 규제 개선으로 확대하자!
국토교통부가 철도 사업에 민간 아이디어를 반영할 수 있도록 사업 제안과 관련한 규제를 완화한다.
또 공공 부지 개발이익을 철도에 재투자하는 모델을 마련하는 등 사업 구조를 개선한다.
국토부는...
설 연휴 어디 갈까…가볼 만한 공연·전시·축제 문화 나들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시작하는 설 연휴가 다가온다. 이번 명절은 주말을 포함하면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이어진다. 가까운 공연장과 전시장, 지역 축제 현장에서 문화 나들이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귀성객과 시민의 명절...
“전우의 곁 지키는 마음으로 대전현충원 봉사는 계속 된다.”
연보라빛 무궁화가 곱게 피어난 한여름의 국립대전현충원. 간간이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묘역정화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정성스럽다. 지난 2011년부터 국립대전현충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묘역정화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고령자·장애인 맞춤지원..문화누리카드 대상자 4만명 늘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의 문화 누림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올해 문화누리카드 지원 인원을 263만 명에서 267만 명으로 4만 명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또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