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가볼 만한 곳…겨울에도 푸릇한 생태 여행지 5곳
서울식물원은 서울지하철 9호선·공항철도 마곡나루역과 맞닿아 있는, 지하철역에서 가장 가까운 도심 속 식물원이다. 서울의 마지막 농경지였던 강서 마곡지구에 빌딩들이 세워지고, 그 빌딩숲 한가운데 축구장 70개...
‘케이-북’ 북미시장 본격 발걸음…뉴욕 ‘찾아가는 도서전’ 개최
'케이-북'이 미국 뉴욕에서 수출상담회를 열고 북미 시장 진출 발걸음을 본격적으로 내딛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4일부터 5일까지 미국 뉴욕 엔와이시 세미나앤콘퍼런스센터(NYC Seminar & Conference Center)에서 '찾아가는...
부산·대전·강릉 등 5개소 ‘야간관광 특화도시’ 신규 선정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대전, 진주 등 5개도시가 신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통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5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선정된 인천광역시, 통영시를 포함해...
K콘텐츠 앞세워 5년 내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시대 연다
정부가 2023~2024년을 한국방문의 해로 선포했다.
K콘텐츠를 관광에 접목하고, 관련 산업규제도 적극 완화해 오는 2027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관광수입 300억달러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또 장기체류형 관광객을 늘리기...
“개고기 먹으면 처벌?”…달라지는 동물복지 정책 Q&A
지난 2월 6일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하 개식용종식법)이 제정됨에 따라 오는 2027년부터 개 식용을 위한 사육·도살·유통·판매 등이 법으로...
일과 휴가를 동시에 하다!…지역경제 활성화는 ‘덤’
지방소멸 위기에 봉착한 지방자치단체가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워케이션’에 주목하고 있다.
워케이션이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다. 말 그대로 근로자가 집이나 사무실이 아닌 원하는 곳에서 업무와...
조선후기 휴대용 해시계 ‘원구일영’ 복원…“작동 원리도 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이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과 협력해 조선후기 원구형 해시계 ‘원구일영(圓球日影)’을 복원하고 133년 만에 독창적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
원구일영은 조선시대 과학문화재로 처음 보고된 원구 형태의 해시계로, 표면에...
내년에 6·25참전유공자 전원 새 제복 지급 ‘정전 70주년’
국가보훈처가 올해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추진했던 ‘제복 영웅들’ 사업을 확대, 내년 정전 70주년을 맞아 모든 6·25 참전유공자들에게 새로운 제복을 지급하기로 했다.
보훈처에 따르면 지급 대상은 내년...
조선시대 군인 선발 등 직접 체험…’어린이날’ 궁·박물관 행사 다채
국가유산청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전국에서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문화·자연·무형유산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행사, 공연 등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조선시대의 직업군인...
상반기 ‘경복궁 생과방’ 행사 개최…”궁중다과와 약차 체험을”
조선시대 왕실의 별식을 만들던 '생과방'에서 궁중다과와 약차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오는 4월 16일부터 6월 23일까지 열린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보다 많은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참가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