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전·강릉 등 5개소 ‘야간관광 특화도시’ 신규 선정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대전, 진주 등 5개도시가 신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통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5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선정된 인천광역시, 통영시를 포함해...
고령자·장애인 맞춤지원..문화누리카드 대상자 4만명 늘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의 문화 누림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올해 문화누리카드 지원 인원을 263만 명에서 267만 명으로 4만 명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또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양양·고성·단양·무주, 지역 관광 매력도시로 발돋움했다.
양양·고성·단양·무주가 지역 관광 매력 도시로 발돋움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전국 17개 시도와 152개 시·군(광역시 소재 군·구는 제외)을 대상으로 ‘2021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을 분석하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7년 방송영상 매출 30조원”, 제2의 오징어게임·우영우 키운다..
정부가 ‘오징어게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을 이을 방송영상콘텐츠를 집중 육성한다.
2027년까지 방송영상산업 매출액을 30조원 수준으로 끌어올리도록 기술확산, 인력육성, 제작기반 조성을 지원한다.
문체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K콘텐츠 앞세워 5년 내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시대 연다
정부가 2023~2024년을 한국방문의 해로 선포했다.
K콘텐츠를 관광에 접목하고, 관련 산업규제도 적극 완화해 오는 2027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관광수입 300억달러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또 장기체류형 관광객을 늘리기...
‘북극협력주간’ 개최, 북극 미래 밝히는 국제협력…
북극의 미래를 밝히는 글로벌 협력을 위한 축제의 장이 열린다.
해양수산부와 외교부는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닷새 동안 부산에서 ‘2022 북극협력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수부와 외교부는 북극권 국가와 협력을...
내년에 6·25참전유공자 전원 새 제복 지급 ‘정전 70주년’
국가보훈처가 올해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추진했던 ‘제복 영웅들’ 사업을 확대, 내년 정전 70주년을 맞아 모든 6·25 참전유공자들에게 새로운 제복을 지급하기로 했다.
보훈처에 따르면 지급 대상은 내년...
해양수산부 장관, 태평양 도서국 대상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전
해양수산부는 오는 26일 부산에서 조승환 장관 주최로 태평양 12개 도서국 외교장관 오찬 간담회를 개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조 장관은 지난 7월...
문화체육관광부 내년 예산 6조7076억, 세계일류 문화매력국가 만든다.
내년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이 6조7076억원으로 편성됐다.
문체부는 우리 문화가 국민과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아 대한민국이 세계일류 문화매력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필요한 예산을 효과적으로 편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북 큐레이터 양성·국제아동도서전 개최, 책으로 만드는 ‘케이컬처’
정부가 개별 독자 요청에 맞춰 책을 추천하는 북 큐레이터를 새롭게 양성한다.
또 그림책을 활용한 국제아동도서전 또는 그림책 시상제도를 마련하고, 서점소멸지역에서는 작은 서점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