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학교주변 유해업소 100% 없어질 때까지 계속된다
강북구, 학교주변 유해업소 100% 없어질 때까지 계속된다
- 현재 180개 청소년 유해업소 중 약 93%인 167곳 폐업
- 교육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 합동단속과 주민 주도 캠페인...
정부 청사 관리본부에 최초로 ‘노트북 기반 자율좌석형’ 사무실 운영
교육부 디지털교육기획관에 정부청사 최초로 노트북을 기반으로 한 자율좌석형 사무실을 마련해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교육부는 지난해 ‘스마트한 업무공간 활용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한 교육부 디지털교육기획관에...
백범김구기념관, 증강현실 체험 등 디지털 전시물로 새 단장
백범김구기념관이 증강현실 등 디지털 전시물 제작·설치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연다.
국가보훈부는 7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강정애 장관, 이종찬 광복회장, 박유철 백범김구기념사업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범김구기념관...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설명회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
고용노동부가 8일부터 19일까지 2주 동안 온라인에서 취업상담과 취업 특강 등을 진행하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히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이 뛰어난 기업 100여 개를 중심으로 채용설명회를 진행하는데, 유망기업의 취업정보...
학교폭력 가해 기록 ‘졸업 후 4년간’ 보존된다.
이달부터 학교폭력 가해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에 기재되는 학교폭력 조치사항 기록이 가해 학생 졸업 후 4년간 보존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시행규칙’이 일부 개정돼 이달부터...
대기업 최초 여성 CEO의 일·가정 양립 비결…“바빠도 아이와 소통하라”
‘일하면서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결혼을 앞두거나 출산을 코앞에 두거나 심지어 아이를 키우면서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한다. 이런 고민 끝에 어느 것 하나를...
교육부, 공개토론회 개최…느린학습자 정책 지원방안 모색
교육부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 사회 분야 연구기관과 함께 ‘느린학습자 정책 지원방안’을 주제로 제4차 공개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 인구의 약 14%가 느린학습자로 추정된다. 하지만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에...
정부 ‘학교 딥페이크 대응 긴급 전담조직’ 구성…179건 수사 의뢰하다.
정부가 텔레그램 등 메신저를 이용한 허위합성물 ‘딥페이크’ 피해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피해 현황 조사와 긴급 전담조직(TF)을 운영하는 등 신속 대응에 나섰다.
교육부는 28일 딥페이크 피해에 대해 학생·교원들의 불안감...
범부처 사회위기 대응 TF 운영한다..사회약자 지원 및 격차 해소
정부가 ‘자유의 가치와 든든한 연대가 만드는 희망의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2023년 핵심 사회정책 추진계획’을 발표, 범부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제1차...
대학개혁 선도할 ‘글로컬대학’ 본지정 대학 10곳 첫 선정하다.
과감하게 벽을 허무는 대학개혁을 선도할 올해 글로컬 본지정 대학 10곳이 선정됐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13일 글로컬대학 본지정 평가위원회의 평가와 글로컬대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글로컬대학 평가 결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