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 대통령 “수도권 출퇴근 30분대 차질없이 추진”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대곡-소사 개통을 시작으로 수도권 출퇴근 시간 30분대 시대를 열어가며, 임기 내 서해안 철도 네트워크를 완성해 본격적인 서해안 시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태풍․장마 이겨낸 우리 과일로‘추석을 풍성하게’
◆ 올해는 4월 낮은 기온과 늦여름 태풍으로 낙과(열매 떨어짐) 피해가 컸지만, 추석이 평년보다 늦은 탓에 사과, 배 공급량은 크게 부족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농촌 자원 활용한 청년 창업 활성화…자금·주택 등 패키지 지원한다!
정부는 농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 공간을 사람, 기업, 자원, 사회서비스 등이 융복합되는 기회의 장으로 탈바꿈시킨다.
이를 위해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농촌형 비즈니스...
“담배꽁초 1㎏에 10000원!”···강북구, ‘담배꽁초 수거보상제’ 본격 가동
■ 만 20세 구민 누구나 담배꽁초 가져오면, 1인당 월 최대 3만 원까지 보상
■ 매월 셋째 주 수·목요일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담배꽁초 수거보상제’를...
중소벤처기업부, 탄소중립형 스마트공장 본격지원 구축 24곳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제조 중소·중견기업 24곳에 대해 탄소저감에 특화된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설된 해당 사업은 뿌리·섬유 등 고탄소 배출업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기술을 적용해 저탄소 혁신공정으로의 전환을...
산불위험 높은 경북·강원지역 AI가 24시간 감시하다
정부가 24시간 산불감시체계 확대를 위해 인공지능 감시카메라 활용을 늘리고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과학적으로 산림 재난에 대응한다.
산림청은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 도약’이라는...
정부-기업, 해외 수주·수출 지원 1조 1000억 정책펀드 조성 착수
정부와 공공기관이 민간과 협력해 1조 1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 2단계 펀드'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투자개발사업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인프라·도시개발·물류 등 고부가가치...
내달 개방 1주년 맞는 청와대를 세계적 관광랜드마크로 조성하다.
청와대가 전면 개방 1주년을 한 달 앞두고 역사와 문화, 자연이 살아 움직이는 역동적 공간으로 거듭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31일 자로 대통령실로부터 청와대 관리에 관한 위임을 새로...
정부, 5년 동안 선진 벤처·스타트업 1000개 이상에 2조 원 투입하다
정부는 앞으로 5년 동안 선진 벤처·스타트업 기업 1000개에 2조 원을 투입하는 초격차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또, 한국 경제에서 중소기업의 수출·매출이 각각 50% 이상을 기여하는 ‘중소·벤처 50+’ 비전 달성에 집중하고, 국내에만...
민간 중심 일자리 창출, 노동시장 개혁으로 공정채용 확산.
고용노동부가 새 정부 핵심정책과제로 ▲노동시장 개혁 ▲중대산업재해 감축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 강화를 집중 추진한다.
취약계층 권익 보호를 위해 청년 공정채용을 넓히고 임금체불 근절에도 나선다. 10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