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비서’가 맞춤형 급여 안내 알려드립니다
국민비서 서비스가 ‘맞춤형 급여 안내’ 신청간주자 약 490만 명을 대상으로 13일부터 17일까지 제도 내용 등에 대해 안내한다.
맞춤형 급여 안내(복지멤버십)는 복지제도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반사회적 ‘민생침해 탈세자’ 59명 국세청 세무조사 착수 시작 된다!
지역 인·허가 독점 업체, 원산지 위반·부실시공 업체, 고리대부업자 등 불법·불공정 탈세혐의자 29명과 서민피해 가중 탈세혐의자 30명에 대해 국세청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국세청은 24일 불법·불공정행위로 폭리를 취하고...
‘희망회복자금’ 첫날 소상공인 52만명에 1조3000억원 지급
‘희망회복자금’ 지급 첫날 소상공인 52만여명에게 약 1조 3000억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희망회복자금 지급이 시작된 17일 51만 8000명에게 1조 2708억원이 지급됐다.
업종별로 보면 집합금지...
‘국가항행계획’ 확정, 2042년까지 비행시간 10% 단축
정부가 늘어나는 항공교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관리체계가 도입되고 민·군의 탄력적 활용이 가능한 공역환경을 조성한다.
국토교통부와 국방부, 기상청 등 관계부처는 이 같은 내용을...
권민권익위원회 두달 간 ‘공공기관 채용 부패행위’ 집중신고 받는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이 달부터 두 달 동안 최근 5년간 공공기관의 채용 관련 부정청탁, 시험·면접점수 조작, 정규직 전환 특혜 등 채용비위에 대해 집중신고를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복지장관 “새 거리두기, 방심으로 이어져서는 안돼”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 개편안이 방심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권 1차장은 “개편 방안이 시행되는 7월부터는...
‘디지털 집현전’ 전 국민 지식 플랫폼 본격 추진
국민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국가지식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접근하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집현전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이를 통해 다양한 국가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정보의 활용을...
‘실패박람회’ 회복과 재도전을 응원하는 박람회 개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의 회복과 재도전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2021 실패박람회’가 본격 추진된다.
또한 숙의토론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온라인으로 의견을 수렴하며 의제 제안을 받는 등...
2022년까지 근로자와 성과 공유하는 중소기업 10만개로 늘린다!
정부는 중소기업과 근로자 간 성과공유 문화 확산을 위해 현재 5만 5972개 성과공유 도입 기업을 내년까지 10만 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사업주와 근로자 간 경영성과를 공유하는...
정 총리 “수도권 중증환자 병상 한자릿수…민간병원 적극 협력을”
정세균 국무총리는 10일 “급속한 확진자 증가로 수도권에서 즉시 사용가능한 중증환자 병상이 한자릿 수에 불과한 실정”이라며 “민간병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