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뒤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2027년 ‘완전자율주행’ 시대 열린다…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는 완전자율주행(레벨4) 버스·택시를, 2027년까지는 승용차를 출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르면 2025년 수도권 특정 노선(도심↔공항)에 UAM(도심항공교통) 서비스를 최초 상용화 하는 등 교통...
대통령 집무실 인근 용산공원 부지 10일부터 열흘간 시범 개방
대통령 집무실 인근의 용산공원 부지가 편의시설 확충을 마치고 이달 10∼19일 열흘간 국민에게 시범 개방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용산공원 조성 과정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용산공원 부지...
정 총리 “수도권 중증환자 병상 한자릿수…민간병원 적극 협력을”
정세균 국무총리는 10일 “급속한 확진자 증가로 수도권에서 즉시 사용가능한 중증환자 병상이 한자릿 수에 불과한 실정”이라며 “민간병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국가항행계획’ 확정, 2042년까지 비행시간 10% 단축
정부가 늘어나는 항공교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관리체계가 도입되고 민·군의 탄력적 활용이 가능한 공역환경을 조성한다.
국토교통부와 국방부, 기상청 등 관계부처는 이 같은 내용을...
복지장관 “새 거리두기, 방심으로 이어져서는 안돼”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 개편안이 방심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권 1차장은 “개편 방안이 시행되는 7월부터는...
버스정류장 사각지역·화재취약지역 등 분석 , 빅데이터 활용
버스정류장 사각지역, 화재취약지역 등 공공정책 업무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5종이 추가로 공개됐다.
국토교통부는 ‘2021년 공간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한 5개의...
중소벤처기업부, 탄소중립형 스마트공장 본격지원 구축 24곳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제조 중소·중견기업 24곳에 대해 탄소저감에 특화된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설된 해당 사업은 뿌리·섬유 등 고탄소 배출업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기술을 적용해 저탄소 혁신공정으로의 전환을...
‘디지털 집현전’ 전 국민 지식 플랫폼 본격 추진
국민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국가지식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접근하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집현전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이를 통해 다양한 국가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정보의 활용을...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현황..전일대비 51명 증가..!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현황(9.30. 0시)
? 발생현황: 市 확진환자 5,293 (전일대비 51명 증가)
구 분
(단위:명)
전일대비 증감
확진환자 현황
계
격리중
퇴 원
사 망
전 국
113
23,812
1,809
21,590
413
서울시
51
5,293
822
4,415
56
? 市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단위 :...
629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받는다…국민·공직자 등 27만 명 참여한다.
62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의 청렴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주요 업무를 경험한 국민과 공직자 약 27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