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산재 사망 828명..전년대비 54명 줄어
지난해 산업재해 사고 사망자는 전년보다 54명 감소한 828명으로, 지난 1999년 사고사망 통계 작성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고용노동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산업재해 사고사망...
‘탄소중립 그린도시’ 2곳 뽑아 5년 동안 400억 원 지원한다
환경부가 지역의 탄소중립을 앞장서는 선도 도시 2곳을 선정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
이번 ‘탄소중립 그린도시’ 공모는...
정 총리 “수도권 중증환자 병상 한자릿수…민간병원 적극 협력을”
정세균 국무총리는 10일 “급속한 확진자 증가로 수도권에서 즉시 사용가능한 중증환자 병상이 한자릿 수에 불과한 실정”이라며 “민간병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부산항 북항, 146년 만에 시민 품으로 1단계 공공시설 개방
부산항 북항이 1876년 개항 이후 146년 만에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온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4일 오전 11시 부산항 북항 1단계 구역에서 부산항 북항 1단계 공공시설 개방행사를 개최한다고...
정부 R&D 우수성과 100선…국민이 바라는 미래 실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2022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이하 ‘우수성과 100선’)’을 선정해 최종 발표했다.
올해로 17년차를 맞이한 우수성과 100선은 국가 발전을 견인해 온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해 국민들의 이해와...
3년 뒤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2027년 ‘완전자율주행’ 시대 열린다…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는 완전자율주행(레벨4) 버스·택시를, 2027년까지는 승용차를 출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르면 2025년 수도권 특정 노선(도심↔공항)에 UAM(도심항공교통) 서비스를 최초 상용화 하는 등 교통...
설 연휴 택배 배송·교통 과태료 등 사칭 피싱 문자 주의보
방송통신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금융위원회·경찰청·한국인터넷진흥원·금융감독원은 16일 설 연휴를 앞두고 택배 배송, 교통법규위반 과태료 고지서 등으로 사칭한 스미싱과 지인 명절인사 등으로 위장한 메신저 피싱 증가로 인한 이용자의 피해 주의를...
‘민간·정부위원회 통합’ ,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유치 역량 한데 모아
정부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역량을 한데 모으기 위해 민간 재단법인이었던 유치위원회와 정부 유치지원위원회를 통합하기로 했다.
국무총리 직속으로 활동할 민·관 합동 유치위원회에는 국내 5대 그룹이 참여해...
‘실패박람회’ 회복과 재도전을 응원하는 박람회 개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의 회복과 재도전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2021 실패박람회’가 본격 추진된다.
또한 숙의토론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온라인으로 의견을 수렴하며 의제 제안을 받는 등...
‘코로나19 피해’ 특고·프리랜서에 고용지원금 200만원
고용노동부는 ‘6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특고·프리랜서 고용안정지원금)’ 사업 시행을 공고,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하 ‘특고’)·프리랜서에게 2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온전한 손실보상이라는 기조에 맞춰 그동안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특고·프리랜서에게 두텁게 보상하고자 1차...

















